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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개정교육과정 과정중심평가 교원역량강화 연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노승하)이 21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교학관과 인재관에서 구미 관내 중·고등 교사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5개정교육과정 적용에 따른 ‘과정중심평가 교원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수석교사가 중심이 되어 10개 교과(도덕, 국어·한문, 수학, 사회, 과학, 기술가정, 체육, 음악, 미술, 영어)별로 2015개정교육과정 및 과정중심평가의 현장적용에 목적을 두고 토의 및 토론, 실험·실습 등의 방법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초등학교 1학년~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으로 확대되는 2015개정교육과정은 새로운 지식과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자기관리 역량, 지식정보처리 역량, 창의적사고 역량, 심미적감성 역량, 의사소통 역량, 공동체 역량의 6가지 핵심역량을 키우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연수에 참가한 교사들은 “같은 과목을 가르치는 동료교사들이 모여 교과서를 가지고 학습주제별로 성취 기준을 세워 학생활동중심수업전개 및 과정중심평가 적용 방법을 강의가 아닌 실습위주로 진행되어 수업 역량이 향상다"며 "배운 내용을 현장에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추미애 교육지원과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교육지원청에서는 2015개정교육과정 및 과정중심평가가 정착 및 학생활동중심의 교육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다양한 연수와 컨설팅 등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며 "교육 현장에서 교사들이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알고 적극적으로 실천해 주길"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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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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