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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혁신 해결책 담은 ‘구미 무지개 프로젝트’ 제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22일
자유한국당 이양호 전 한국마사회 회장 구미시장 출마 선언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이양호 전 한국마사회장이 22일 오전10시 30분 구미시청 4층 열린나래 북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구미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오랜 행정경험과 폭넓은 중앙인맥이 강점이라는 이 전 회장은 “구미시의 시장은 43만 구미 시민”이라며 “구미 시민을 하늘처럼 받들어 혁신을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또 “시대정신은 변화와 혁신이며, 지금은 도시 패러다임 자체를 대전환해 새로운 구미를 만들 수 있는 골든타임이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구미를 만들기 위해 이 전 회장은 7대 구미혁신 해결책을 담은 ‘구미 무지개 프로젝트’를 제시하며 이양호표 혁신 공약을 시민과 함께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그가 내세운 7대 혁신 해결책 ‘구미 무지개 프로젝트’는 △우리나라 대표 스마트시티 △1천만 관광 도시 △삶의 질 1위 도시 △엄마가 행복한 도시 △도시 재창조 사업 △도농상생 대표 도시 △시민과 소통하는 도시 등 일곱 가지 공약을 담고 있다.

이 전 회장은 구미혁신 7대 공약을 통해 △우리나라 대표 스마트시티로 탈바꿈하기 위해서 4차 혁명에 기반한 스마트공단, 스마트시티, 스마트팜 밸리를 조성하고 △1천만 관광도시를 만들기 위해 역사문화자원 통합 관광브랜드화, 낙동강과 산악자원을 연계한 리버마운틴 테마파크 조성, 구미 대표 음식과 전통주 발굴·개발 △삶의 질 1위 도시를 위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민참여위원회’ 결성 △엄마가 행복한 도시를 위해서는 구미식 엄마행복센터, 구미식 어르신 행복센터 개설 △시민 행복도시를 목표로 한 도시 재창조 사업으로 휴식공원 공간, 문화예술지구, 청년창업지구 지정, 산책하고 싶은 거리 특화 사업, 구미 외곽순환도로 건설, KTX 정차역 연계 교통 확충 △도농상생 대표도시를 위해서는 농업·농촌의 6차산업 활성화, 구미 농축산물 직매장과 가공센터 중심 로컬푸드 지원, 농촌 체험관광 도시 연계 프로그램 확대, 지역 특산품 개발 및 농축산물 명품 브랜드화 사업 실시 △시민과 소통하는 도시를 위해 찾아가는 버스 시장실 운영, 현장 스탠딩 민원해결제, 워킹 체킹 프로그램 운영 등을 내세웠다.

한편, 이 전 회장은 1959년 선산군 옥성면 덕촌리 출생으로 덕촌초를 거쳐 선산중 2학년 재학 중 전학해 경복중·영남고·영남대를 졸업하고, 1982년 제26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공직생활을 시작해 외교부 주미대사관 공사참사관, 농림수산식품부 기획조정실장, 차관급인 농촌진흥청장 등을 역임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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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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