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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산동 정월대보름 맞이 지신밟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지산동이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동 청년회(회장 길순식)가 주관한 가운데 주민센터 및 발갱이들소리 전수관을 비롯한 관내 상가 및 주택 등을 순회하면서 무술년 정월대보름을 맞이 지신밟기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지신밟기는 璧邪進慶(벽사진경: 요사스러운 귀신을 물리치고 경사스러운 일을 끌어들임)이 목적인 신앙적 마을행사로 음력 정초에 지신과 악귀를 물리침으로써 마을의 안강과 가정의 다복을 축원하는 민속놀이이다.
윤희선 행정민원계장은 “지신밟기를 통해 올 한해에도 좋은 기운을 가득 받아 지산동 주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며 “지신밟기 한마당 행사를 준비한 길순식 동 청년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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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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