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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복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05일
"5선 시의원 20년 관록으로 구미 번영 행복시대 열겠다"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허복 구미시장 예비후보(구미시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5일 오후 2시 송정동 한라 하우젠트 상가 2층에서 내빈 및 지지자, 지역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개소식에는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들과 박두호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장, 변준태 전 현일중 교장,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중앙회장, 김수조 새마을금고 구미시지회장 등 지역민들이 참석해 구미도약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허 예비후보를 격려하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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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로 나선 변준태 전 현일중 교장은 "초선부터 시의장, 5선의원이 될때까지 20년동안 지역 구석구석을 다닌 구미의 현장을 가장 잘 아는 미래 시장으로 손색이 없다"면서 "구미를 사랑하고 구미를 잘 아는 토박이로 남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대화와 타협 기술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또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중앙회장은 "국가공단인 구미공단을 살리는 것은 양 국회의원과 국가가 나서서 해결할 수 있다"며 "소탈하고 골목 주민의 애로사항을 아는, 구미문제를 정확히 알고 설득할 수 있는 5선 시의원 허 예비후보야 말로 자격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김수조 새마을금고 구미시협의회장 역시 허 예비후보를 구미도약에 기여할 수 있는 자질과 능력을 갖춘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 경북문화신문

허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5선 의정 활동을 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것이 구미시장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20년 동안의 생활정치를 통해 경험한 모든 역량을 발휘해 소통과 협치를 존중하는 친서민 시장 시대, 번영의 구미시대를 반드시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5선 시의원 동안 구미의 준비된 시장으로서 접근성 강화와 정주여건 개선과 관련 KTX 구미역 정차, 경산-구미간 광역전철망 시대 조기 개막, 구미인접지역 신공항 유치, 자영업자의 생존과 생계의 권리를 보호하는 조건에서 백화점 유치, 낙동강 수변을 최대한 활용한 레포츠 시설 조기 완성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미래의 신성장 동력 확보 차원에서 5공단 성공적 분양 완료, 4차먹거리 산업 육성, 국가 기간 산업인 국방산업 육성, 농촌과 공단의 상생 및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체류형 관광벨트화 추진 등을 약속했다. 이외에도 보육하기 좋은 아동친화 도시 조성, 양질의 교육환경 조성, 성공적인 전국체전을 위한 전국체전 범시민 추진위 발족 등을 제시했다.

허 예비후보는 “개소식을 통해 이야기하는 희망이 사무실과 시민들의 손을 넘어 구미의 27개 읍면동 곳곳에서 함께 이야기하는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복 예비후보 약력>
·제3,4,5,6,7대 구미시의회 의원
·제5대 전반기 구미시의회 부의장 역임
·제6대 전반기 의장 역임
·구미시 배구협회장 역임
·前)자유한국당 구미갑지구 수석부위원장
·前)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경북도회장
·現)현일고등학교 총동창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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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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