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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인도간 경제협력 교류 계기 마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1일
백승주 의원 간담회 주최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백승주 의원 (구미갑)이 지난 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국과 인도간 경제협력 증진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인도 카르나타카주(Karnataka)의 기업 및 인프라 개발부 장관 일행과 구미시▪구미상공회의소와의 간담회를 주최했다.
간담회에서 백의원은 “구미는 대한민국 첨단 전자 및 통신 산업의 발원지로서 카르나타카 주 기업의 구미 진출과 투자는 구미시와 카르나타카 주의 상생 발전을 넘어 한-인도 간 경제 협력 증진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대해 카르나타카 주 데쉬판데(R.V. Deshpande) 기업 및 인프라 개발부 장관은 “구미시와의 협력 방안 모색에 적극 나설 뿐만 아니라 필요한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 비크람 도레스와미(Vicram Doraiswami) 주한 인도대사는 “조속한 시일내 구미를 방문해 직접 구미의 비지니스 환경을 살펴보고 싶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카르나타카 주는 인도의 기술, 혁신, R&D 혁신을 주도하는 세계 최대의 기술 허브로 손꼽히고 있을 뿐만 아니라 관광, 제조, 농업, 식품 가공, 에너지 등 다양한 부문에 걸쳐 엄청난 투자 잠재력을 보유한 지역이다.
간담회에는 백승주 국회의원, 이묵 구미시장 권한대행, 류한규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인도측에서는 비크람 도레스와미 주한 인도대사, 데쉬판데 카르나타카 주 기업 및 인프라 개발부 장관, 프라사드(D.V. Prasad) 카르나타카 주 상공부 개발위원장, 디팍 수드(Deepak Sood) 인도상공회의소 카르나타카지부 실장, 라빈드라(H N Ravindra) 카르나타카 주 투자촉진부 실장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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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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