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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새마을 알뜰벼룩장터 첫 개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1일
구미시 새마을부녀회(회장 도영순)가 지난 10일 시청 후면주차장에서 1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8 첫 새마을 알뜰벼룩장터’를 개장했다.
도영순 시 새마을부녀회장의 개장선언으로 문을 연 행사에서는 재활용품 교환·판매부스 80여개를 비롯 페이스페인팅, 팬시우드, 건강상담(삼성연합의원), 중식부스(선산읍 새마을부녀회)가 운영됐다. 특히, 구미 발갱이들소리와 난타 두드림의 흥겨운 문화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올해로 개장 11년을 맞이한 새마을 알뜰벼룩장터는 매년 혹서기인 8월을 제외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8년에는 6.13 지방선거로 인해 4, 5, 6월 휴장 후 7월 재개장 예정이다.
헌옷, 헌책 등 사용 가능한 재활용품만 거래되는 중고장터로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든 물건을 1천원 이하로 판매하거나 물물교환만 가능하다. 특히, 새제품, 수공예품, 음식물, 재고상품 등은 판매 품목에서 제외된다.
이 묵 시장 권한대행은 “아나바다 운동을 실천할 수 있는 살아있는 경제교육의 장인 새마을알뜰벼룩장터에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많은 구미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호응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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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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