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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관광의 전도사 부항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2일
전국 지자체 시․도 공무원 1박2일 방문
ⓒ 경북문화신문
전국 각지의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15여명이 9일부터 10일까지 1박2일 동안 부항면을 방문하고, 지역의 관광지와 전통사찰을 찾아 김천의 맛과 멋을 함께 즐겼다.
2014년 완공된 부항댐은 물과 주변환경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물문화관 전망대에서 보는 탁 트인 시원한 풍광으로 방문자의 감탄을 자아 냈다. 또 부항면 파천리에 소재한 생태숲에서는 생태체험관, 전시관, 물소리 휴게쉼터, 사계의 정원 등을 돌아보면서 자연 속에서 심신을 치유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와함께 신라 눌지왕 2년 아도화상이 창건한 동국제일가람 직지사와 헌안왕 3년 도선이 창건한 청암사에서는 불교문화를 직접 체험했으며, 세계의 다양한 도자기와 크리스탈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세계도자기박물관과 직지문화공원의 다양한 조형물과 산책로는 기분 좋게 쉬어가는 공간을 제공했다.
안재석 부항면장은“방문을 계기로 새로운 관광지로 도약하는 부항면과 김천을 잘 알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에 돌아가서도 김천을 잘 알려 주시고 가족․지인과 함께 한번 더 방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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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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