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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건설기계정비 인력양성 메카로 우뚝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22일
건설기계부품연구원과 MOU 체결로 전문인력 양성 가속화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와 건설기계부품연구원(원장 윤종구)이 공동 연구와 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구미대는 22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연구기관인 건설기계부품연구원과 학·연 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창주 총장과 윤종구 건설기계부품연구원장을 비롯 양측 실무 관계자와 특수건설기계과 교수, 학생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건설기계부품 및 정비분야 상호 공동연구 수행 ▲인재양성, 인턴 채용 등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 ▲공동 컨설팅 그룹 운영과 연구장비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키로 약속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연구개발(R&D) 중심의 연구기관과 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대학과의 연계 협력으로 그 시너지효과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이로써 구미대 특수건설기계과는 국내 건설기계정비 분야 전문인력 양성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이는 국방부 및 육군본부와의 학·군 제휴협약과 한국건설기계정비협회 및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과의 산학협약에 이은 것으로 특화된 학과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했기 때문이다.

한편, 건설기계정비 인력을 양성하는 국내 유일한 학과인 이 학과는 건설기계 정비기능사·산업기사·기능장의 실기시험 시험장을 갖춰 국가기술실기시험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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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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