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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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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이묵)가 22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시민명예기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재역량 강화를 위한 ‘제8기 시민명예기자단 역량강화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시민명예기자가 갖춰야할 기사 취재 및 작성 능력을 배양하고 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 기사작성법에 대한 특강으로 진행됐다.
강사로 초빙된 박재역 국어문교열연구원 원장은 핵심 취재기법과 명예기자의 실제 기사로 알아보는 기사 작성법 등 구체적 사례를 활용한 내용으로 특강을 진행해 기자단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민명예기자단은 2008년 창단, 올해 11년째 활동을 이어오며 주변 생활 이야기와 시정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시민과 시정의 소통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다.
이성칠 정책기획실장은 ‘시정에 대한 관심과 활발한 취재활동을 기대하며 시민과 소통하는 구미시가 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