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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종석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23일 오후 2시 구미IC 만남의 광장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내빈 및 지지자, 지역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여느 선거 사무소 개소식과 달리 인사말이나 축사, 격려사 등을 생략하고 시민과의 소통에 집중했다. 시민들이 요구하는 공약을 붙이는 시민발언대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또 어린시절부터 함께 지내온 친구가 후보에 대한 눈물어린 신뢰를 전달해 참석자들의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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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석 예비후보는 “지나온 과거를 돌아 보면 지난 20여년동안 눈멀게 하고 귀멀게 한 위정자들에게 속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들을 선택한 결과 시민의 삶은 고달파졌고 젊은이들은 꿈을 잃어버린지 오래됐다"며 "후배들과 후손들에게 부끄러운 선배로 남지 않기 위해 결단을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구미의 제2도약을 위해서는 막대한 재정이 투입돼야만 구미경제를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5공단 문제 , 1공단 구조고도화 사업, 정주여건개선, 미래먹거리 산업육성 등 산재해 있는 구미의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앙정부의 지원이 절실한 때"라고 강조했다.
또 "예산폭탄이라 할만한 엄청난 재원은 날개꺽인 힘없는 야당이 아닌 힘 있는 집권여당의 후보만이 해낼 수 있다"며 "더이상 과거에 매달리지 말고 진정 구미를 위한 길이 무엇인가를 함께 고민하고 변화를 두려워 하지 말고 현실과 맞서 싸워나가자"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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