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이행율·이행도 100%,완료
경상북도교육청(이영우 교육감)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등이 주관한 '2018 전국 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종합평가 90점 이상 득점으로 가장 높은 등급(SA)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2018 전국 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된 교육감 공약 이행 정보를 대상으로 지난달 19일부터 28일까지 모니터링 후 5개 분야 ①공약이행완료 분야, ②2017년 목표달성 분야, ③주민소통 분야, ④웹소통 분야, ⑤공약일치도 분야 세부지표별 평가에 따른 절대평가 결과에 따라 SA, A, B, C, D등급으로 표출됐다.
경북교육청은 민선3기 교육감 공약 5대 분야(▲감성과 인성함양, ▲학력향상, ▲사교육비 부담 경감,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조성, ▲교직원보람일터 조성), 50개 사업, 60개 실천과제 공약을 2017년 12말 현재 목표대비 100% 이행완료 했으며 교육감 공약이행평가단 구성을 위촉 방식에서 공모 및 추점 방식으로 변경해 공약이행에 대한 주민소통과 주민 주도적 참여를 제도적으로 강화했다.
이영우 교육감은 “신뢰성 높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전국 시·도 교육감 대상 공약사항 종합평가에서 공약 이행율·이행도 100%완료로 최고 등급을 받아 감회가 새롭다”며 “남은 임기 동안 경북교육이 미래사회에 부응하는 명품 교육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와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