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경북 교육감 공약성적표 최고등급(SA) 획득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27일
공약이행율·이행도 100%,완료
경상북도교육청(이영우 교육감)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등이 주관한 '2018 전국 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종합평가 90점 이상 득점으로 가장 높은 등급(SA)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2018 전국 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된 교육감 공약 이행 정보를 대상으로 지난달 19일부터 28일까지 모니터링 후 5개 분야 ①공약이행완료 분야, ②2017년 목표달성 분야, ③주민소통 분야, ④웹소통 분야, ⑤공약일치도 분야 세부지표별 평가에 따른 절대평가 결과에 따라 SA, A, B, C, D등급으로 표출됐다.  

경북교육청은 민선3기 교육감 공약 5대 분야(▲감성과 인성함양, ▲학력향상, ▲사교육비 부담 경감,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조성, ▲교직원보람일터 조성), 50개 사업, 60개 실천과제 공약을 2017년 12말 현재 목표대비 100% 이행완료 했으며 교육감 공약이행평가단 구성을 위촉 방식에서 공모 및 추점 방식으로 변경해 공약이행에 대한 주민소통과 주민 주도적 참여를 제도적으로 강화했다.   

이영우 교육감은 “신뢰성 높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전국 시·도 교육감 대상 공약사항 종합평가에서 공약 이행율·이행도 100%완료로 최고 등급을 받아 감회가 새롭다”며 “남은 임기 동안 경북교육이 미래사회에 부응하는 명품 교육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와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2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 12일 개장..
㈜가람시스템 최환기 대표, 김천대에 발전기부금 200만원 기탁..
전시]단원 김홍도가 찰방을 지낸 안기역, 전시로 다시 열린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식점 모집..
상주시,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2년 연속 경북 ‘최우수상’..
박상수의 고사성어(11)]새옹지마(塞翁之馬)..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전수조사 착수..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