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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해외인턴 74명 모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27일
H마트 4/6일까지, 서울트레이딩과 호텔스탠포드 4/13일까지
경상북도가 해외자문위원이 운영하는 기업과 연계하여 글로벌 일자리를 개척하기 위해 올해 미주지역의 H마트, 서울트레이딩, 호텔스탠포드 등 3개 기업에서 경북‧대구지역 대학생 인턴 7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격 요건은 경북․대구 소재 2~4년제 대학교의 30세 미만 재학생․휴학생․졸업생(졸업 후 1년 이내)으로 영어가 가능하고, 기업체 요구 인턴 자격 기준인 J-1 비자에 적합한 대학생이다.

H마트는 1982년도에 설립된 미국 뉴저지에 본사를 둔 연매출 10억불의 유통회사로 올해는 총무, 전산, 마케팅, 디자인부서 등에 53명을 모집하며 4. 6일(금)까지 서류접수를 받아 5월말 면접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1982년도에 설립된 뉴저지에 본사를 둔 연매출 3억불의 식품 수출입 및 도매 회사인 서울트레이딩은 무역, 재무, 회계, 비서 분야에서 17명을, 1989년도에 설립된 뉴욕에 본사를 둔 연매출 3천만불 이상의 호텔스탠포드는 리셉션, 라운지 분야에서 4명을 모집하는데 이들 두개 회사는 4. 13일(금)까지 서류 접수를 받아 5월초 면접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되는 해외인턴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비자승인 후 하반기에 파견될 계획이며, 항공료와 실손 보험료 지원은 물론 파견일로부터 1년간 해당기업에 근무하면서 실무경험을 쌓고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한 문화체험 활동, 어학교육 등의 서비스도 제공받는다.

송경창 경상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해외인턴 프로그램은 어학능력과 해외 실무경험을 갖출 수 있어 지역 대학생들에게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비타민 같은 사업”이라며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업무분야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홍보를 강화하고 사업규모도 확대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 2010년부터 해외투자유치, 시장개척, 국제교류 협력증진을 위해 48개국에서 활동 중인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이 운영하는 기업과 연계, 대학생에게 해외근무 기회를 제공하고 학업과 해외 실무능력을 겸비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미국, 케냐, 영국 등 10개국에 330여명의 해외인턴을 파견한 바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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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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