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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개선, 친환경 봉사활동 전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28일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지원센터장 목장균 전무)가 삼성창업 80주년을 맞아 지역 무의탁 어르신들에게 봄김치 나눔 행사를 비롯해 4월까지 소외계층, 안전문화조성, 지역사회 및 복지시설 환경개선, 친환경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일환으로 지난 27일 사내에서는 임직원과 시민 자원봉사자 4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치 5천포기를 담궈 무의탁 어르신 1천세대에 전달했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지역내 무의탁 어르신들의 반찬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봄, 여름, 겨울 그리고 명절에 김치와 밑반찬 및 생필품 등을 전달해 오고 있다.
또 봄을 맞아 각 부서단위 봉사팀을 중심으로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시설내 묵은 때를 벗겨내는 대청소를 실시해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을 돕고 있다.
4월 중순에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봉사활동도 펼친다. 보행 중 휴대폰 사용을 금하는 픽토그램(상직적인 그림을 나타내는 일종의 그림문자)을 제작해 구미시내 주요 인도와 횡단보도에 부착하는 한편 사업장 인근 초등학교를 찾아 계단 통행 중 충돌을 예방할 수 있도록 보행 방향을 알려주는 표지판도 나눠준다.
3월 27일에 이어 4월 8일에는 이계천 일대에서 임직원 2백 5십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EM흙공( EM : Effective Microorganisms(유용미생물군))을 던져 하천을 정화하고 주변 쓰레기를 주우며 하천 주변을 꽃밭으로 조성한다.
지역사회를 위해서는 임직원들이 구미 도량동에 조성한 벽화를 유지, 보수하고 얼마 전 내린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도 찾아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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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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