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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앞당겨지는 김천혁신도시 119안전센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1일
김천시 건립부지 제공, 김천소방서도 적극 협력
김천혁신도시 110 안전센터 개청이 당초 계획보다 2년 앞당겨진 2019년 11월 개청한다.
지난해 2월 시는 경상북도 소방본부에 혁신도시 내 119안전센터 조기 설립을 건의했으나, 부지 제공이 우선돼야 시기를 앞당겨 설치할 수 있다는 회신을 받고 율곡동 1092번지 일부를 제공키로 했다. 이를 계기로 공유재산심의회 의결을 거쳐 3월 27일 의히 임시회로부터 승인 의결을 받으면서 부지 분할 등 행정절차를 상반기내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
소방서에서도 경상북도 소방본부를 수차례 방문,부지 협의가 완료된데다 초고층 건축물 신축 및 정주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등 조기 설립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지난해 12월 28일 경상북도 제10차 소방력 보강계획의 119안전센터 우선순위 선정 평가에 반영되는 결실을 도출했다.
혁신도시 119안전센터는 경상북도 2018년도 1회 추경에 설계비, 2019년도 본예산에 건립비를 확보해 혁신도시의 위상에 걸맞게 건립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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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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