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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고등학교, 3월 우수 1만 동아리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06일
봉사동아리 자자자(jajaja), 과학동아리 플루토(pluto)
선주고등학교(교장 박병구) 동아리 자자자(jajaja)와 플루토(pluto)가 ‘3월의 우수 1만 동아리’에 선정됐다. 

경북교육청은 특색사업인 '꿈·행복·미래를 찾아가는 1만 동아리' 활동에서 매월 7개 분야에서 활동한 동아리 중 초, 중, 고 각 1팀씩, 총 21개 팀을 선정해 시상한다.  각 동아리의 홈페이지 활동실적과 보고서 내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선정된 동아리에는 상금 10만원을 시상한다. 
ⓒ 경북문화신문

봉사동아리 자자자(jajaja, 지도교사 이부찬)는 매주 토요일 구미시 도량동에 위치한 ‘사랑나눔 무료급식소’에서 인근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에게 급식을 배식하고, 설거지와 뒷정리 등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또 지난달 24일에는 해평 지역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고등학교에 입학해 처음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서원(1년) 학생은 "봉사활동 할때 실수할까 걱정 했는데 선배들이 많이 도와주어 고마웠다"며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도와드릴 수 있어 행복하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 경북문화신문

또 과학 동아리 플루토(pluto, 지도교사 이정은)는 SA광섬유를 이용해 별자리를 만들고 원리를 찾아보는 실험의 과정과 결과를 상세히 보고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활동에 참여한 이유빈 학생은 "광섬유의 정의와 원리를 동아리부원들과 얘기하고 실험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완성된 결과물에 성취감을 맛보았다"고 말했다. 또 이여진 학생(2년) "우수동아리에 선정돼 기쁘다"며 "올해는 드론 강사를 섭외해 드론에 대해 더 알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효과적으로 날리는 방법을 익혀 아름다운 선주고등학교의 사계(四季)를 촬영해 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도교사들은 "우수동아리 선정으로 학생들이 자부심을 갖고 더 열심히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는 자극이 됐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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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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