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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지속적 노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06일
학교 미세먼지 대응현황 점검 및 공기정화장치 설치 확대
경북교육청이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 황사 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달 29일과 30일 양일간 도내 유치원·초·중·고등학교를 각각 1교씩 선정해미세먼지 대응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 도교육청과 환경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미세먼지 대응 매뉴얼 비치, 보호자 비상연락망 구축 등 학교의 미세먼지 사전 대응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담당자의 매뉴얼 숙지 정도 및 마스크 등 비품 구비현황을 점검했다. 
또 도교육청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교실 내 유입 가능성 및 환기 제한 등에 따른 실내 공기질 악화 우려로 지난해 초등학교 13개교를 대상으로 시범 사업한 공기정화장치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올해 상반기에 대규모 산업단지 또는 대로변에 위치한 규모가 큰 초등학교 2개교를 선정해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하고, 하반기에 추경예산을 편성해 연차적으로 확대 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도교육청은 국가 대기측정소가 미설치된 10개 시·군의 교육지원청 청사에 실외 공기질 측정기를 설치하여 미세먼지를 포함한 실외 공기질 수치정보를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27일 환경부에서 미세먼지 환경기준을 강화함에 따라 이를 적용해 실외수업을 실내수업으로 대체하는 등 단계별 조치사항을 강화했다. 
이외에도 신학기를 맞아 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미세먼지에 대한 위해성 및 대응방법에 대한 연수를 실시하고, 실내체육시설 확대를 추진하는 등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호묵 기획조정관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과 우려가 점차 높아지고 있으므로 성장기 학생들에게 건강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대응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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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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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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