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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학생 새마을 해외 봉사단 모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09일
29일까지, 도내 주소지 또는 도내 소재 대학교 대학생 대상
경상북도가 도내 대학생들의 봉사정신과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해 ‘2018년 대학생 새마을 해외 봉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주소지가 경북지역인 대학생 또는 도내 소재 대학교 재학이나 휴학 중인 대학생이며, 희망자는 경상북도 새마을세계화재단 홈페이지(http://www.saemaulgf.or.kr)를 통해 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이달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5월중 최종 대상자가 결정되며, 이후 국내에서 새마을운동 이론교육과 경북도의 새마을세계화사업 현황, 팀별 현지활동 계획 수립 등 사전교육을 받고 방학기간 중인 7월 16일부터 7월 27일까지 12일간 단기 해외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 조성중인 새마을시범마을 2개 지역에서 현지 주민들과 함께 마을청소, 꽃길조성, 벽화그리기, 농사일 돕기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소규모 운동회와 공연으로 양국의 문화를 교류하는 시간도 갖는다.

민인기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도내 대학생들이 우리나라의 소중한 자산인 새마을운동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하고, 봉사에 대한 가치를 직접 체험하여 보람과 긍지를 느낄 수 있는 새마을 해외봉사 활동에 관심과 열정 넘치는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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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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