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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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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철호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9美가 있는 100만 大구미‘ 공약 일환으로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 핵심공약을 내놨다.
김 예비후보는 “농림축산검역본부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다섯 가구 중 한 가구는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다. 야외활동이 가능한 제3의 공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동네 반려동물 놀이터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반려인 에티켓 교육인 ‘펫티켓(Pet+Etiqutte)’에 대한 관심이 높아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동반교육이 가능하도록 시범교육을 진행할 것이며, 지역 캣맘과 동물보호단체, 자원봉사자들과 협력해 다양한 TNR사업 추진모델을 확대하고 동물 보호와 복지적 가치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새 주인을 기다리는 유기동물 소식을 담은 입양 홍보물을 제작해 주민센터와 경찰서, 도서관, 보건소, 동불병원 등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공공·민간시설에 게시해 보호동물 관리비용도 줄이고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