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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구미강동고등학교 교사 신축공사 중간설계 심의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9일 오후 시설과 회의실에서 (가칭)구미강동고등학교 교사 신축공사의 중간설계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심의하기 위해 관계자 및 설계자 등 22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의회를 가졌다.

실시설계 성과품의 납품 이전에 중간설계에 대한 이날 심의회에서는 예산낭비 요인이나 효율성, 안전성, 설계의 적정성 등을 검토했다. 검토결과는 최종 설계에 반영할 예정이다.

(가칭)구미강동고등학교는 구미국가산업확장단지 추가건설 및 공단 배후 지역 등에서 택지개발과 구획정리사업 추진으로 대규모 공동주택 건립에 따른 옥계지역 학생증가와 강동지역 내 고등학교 부재로 일반계고 설립과 열악한 통학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설현황은 부지면적 16,000㎡에 추정 연면적 10,383㎡이고, 지하 1층, 지상 4층의 철근콘크리트조 구조로 학급 수 24학급의 학생수 816명으로 설계 중에 있다. 특히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인증 및 녹색건축인증,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1등급) 인증 건축물로 신축, 2020년 3월 개교 예정이다. 

송건수 시설과장은 “ 가칭 구미강동고 개교로 구미국가산업확장단지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신설 학교가 학생을 비롯한 이용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상의 건물이 되도록 설계과정에서 면밀히 검토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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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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