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선산고등학교(교장 정한식)가 지난 6일 KBS 1TV ‘도전! 골든벨’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녹화에서 참가한 학생들은 골든벨을 울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문제를 풀어나갔다. 응원하는 교사와 학생들은 100인들이 한 문제 한 문제 풀어나갈 때 마다 열띤 환호로 격려했다. 선산고 학생들은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지만 아쉽게도 많은 학생들이 탈락, 패자부활전 O, X 퀴즈에서 전원 부활해 100인 모두 재도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하지만 최후의 1인으로 남은 하유정 학생(2년)은 45번 문제에서 아쉽게 놓쳐 골든벨을 울리지 못했다.
선산고 학생들은 비록 골든벨을 울리지 못했지만 숨은 끼를 아낌없이 발휘하는 장기자랑과 공연, 퀴즈풀이를 통해 자신감과 고교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본 방송은 4월 29일 KBS TV에서 저녁 7시 1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