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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품목 해외시장 개척 활발, 러시아•중남미등 신흥시장 개척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전략 품목을 앞세우고 러시아, 중남미 등 신흥시장을 상대로 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지난 3월까지 동남아,중국,동유럽, 동남아 등 4회에 걸쳐 43개사의 무역사절단을 파견한 결과 중국 화동수출입교역회(종합), 광저우 이미용박람회(화장품), 모스크바 기계전시회(섬유기계) 등에 20개 업체를 참가시켜 1억 3천 8백만 달러의 계약추진 및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 3월 중국 무역사절단에 참가했던 ㈜미진 화장품(마스크팩)은 파견 이후 두 번에 걸쳐 현지 방문 추가상담을 진행해 10만 달러 상당의 계약을 체결하고 수출을 진행 중에 있다. 향후 연간 200만 달러의 수출이 기대된다.
또 ㈜보광 코리아(한방화장품), ㈜허니스트(샴푸) 등은 현지 바이어들과 2만 달러의 현장 주문을 받고 일부 샘플수출을 완료했으며,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동남아 2차 무역사절단에 참가한 기업체 중 원유 및 가스분야의 특수밸브를 제조하는 KCL사 대표이사는 “지난 2년 동안 무역사절단 파견을 통해 신규 바이어 발굴을 통해 수출증대 효과를 거뒀고, 베트남 호치민에서는 현장에서 바이어와 2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무역사절단이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도는 4월부터 6월까지 자동차부품, 섬유기계, 화장품, 소형 전자제품 등 전략품목을 중심으로 총 20회에 걸쳐 20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수출지원 마케팅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흥 유망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CIS지역 무역사절단(4월) 파견을 시작으로 북유럽(4월), 러시아, 일본(5월), 중남미(6월) 등 다양한 지역을 대상으로 시장개척활동을 추진하고, 하노이 종합박람회(4월), 두바이 자동차부품박람회(5월) 등 총 12회에 걸쳐 자동차부품 전문전시박람회와 종합전시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또 4월 17일 부터 20일까지 베트남, 일본, 중국, 미국, 인도네시아 등 경북도 통상투자 주재관과 연계해 6개국 20명의 바이어를 지역으로 초청하고,화장품, 생활소비재, 식품, 철강제품 등 도내 중소기업 40여개 업체와 1:1 비즈니스 수출상담회와 기업체 개별방문을 진행키로 했다.
이어 한․중 관계 개선 분위기를 활용한 중국 시장개척 확대를 위해 오는 5월10일 한국무역협회, 대구시와 공동으로 중국 유망 바이어 35명을 초청해 대구경북에 소재한 100여개 업체와 1:1 상담회를 준비 중에 있다.
송경창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내 다양한 산업분야의 중소기업들이 신규 해외시장개척을 전개해 수출증대를 도모하는 한편 이를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연결고리로 이어지는 순환적인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경북도 차원의 각종 수출지원 마케팅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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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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