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북

문화로 다가서는 경북, 공모사업 올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9일
20건 선정, 44억원 확보

올해 시행하는 공모사업에 20건이 선정돼 국비 44억원을 확보했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문화관광체육국은 지난 해부터 올해 시행하는 문화체육관광부 및 문화재청 등 공모사업에 응모해 20개 사업에 44억원이 선정됐다. 9개 사업은 현재 심의를 진행 중이다.
세부내역으로는 생활문화센터 조성(2018)에 5억원(경산),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에 4억원(포항 외 13개), 문화재 야행사업에 4억원(경주 외 1개), 야영장 시설 개보수 및 활성화 프로그램에 4억원(포항․구미 외), 지자체 개최 국비지원 국제경기대회 8억원(청송 외 3개) 등이다.
공모주체별로는 문화체육관광부 9건(17억원), 문화재청 6건(14억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건(4억원), 한국관광공사 2건(1억원), 국민체육진흥공단 1건(8억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전 기관을 대상으로 공모사업에 응모해 선정됐다.
최근인 3월 28일 선정된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문체부 공모)은 지자체와 민간이 협업을 통해 지역의 문화적․지리적 자산을 활용해 지역민과 관광객 등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지역 특화형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이다. 포항시와 성주군이 선정돼 각각 4천5백만원을 지원받는다.
김병삼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역의 문화 수요가 나날이 확대되고 다양해지고 있어 도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고, 더 가까이서 느낄 수 있게 하는 문화 관련 공모사업이 더욱 절실해졌다”며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민의 삶과 문화를 풍요롭게 하고 지역 문화가 스스로 자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게 중요하다. 앞으로 규모와 상관없이 도민들에게 직접 혜택이 돌아가는 다양한 공모사업에 응모해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 전국검도7단선수권대회 정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