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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공간 '드림큐브' 개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09일
구미시 문화도시만들기 사업 일환 조성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문화도시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금오산 자락에 조성된 문화예술공간인 '드림큐브' 가 지난 8일 개관했다.

개관식은 이묵 시장권한대행, 심정규 구미시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 위원장, 이태식 도의원, 안장환·박세진·김정곤 시의원을 비롯해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을 시작으로 특별전시, 소망리본 달기 이벤트, 기념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특별전시는 문화도시만들기에서 추진 중인 ‘그로잉 업’ 사업에 참여 중인 지역 청년작가들의 작품 전시와 문화도시만들기 및 드림큐브를 소개 하는 내용으로 꾸며지며 15일까지 진행된다.
야외 테라스에서는 드림큐브를 방문한 시민들이 소망리본 달기, SNS 팔로우 등에 참여하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오후 6시 30분부터는 문화도시만들기 사업 중 하나인 ‘시민OK!스트라’ 팀의 공연 및 지역 예술가들의 재즈, 아코디언 공연 등이 펼쳐졌다.

드림큐브는 ‘구미시 문화도시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예술을 꿈꾸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6동의 컨테이너와 야외 테라스로 구성된 지상 2층 공간으로 공연, 전시, 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상설 운영은 물론 시민들의 자유로운 문화예술 활동공간으로도 개방해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15년부터 ‘구미시 문화도시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구미시와 구미시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는 “구미 문화예술의 주역으로 성장할 청년 문화예술인들의 활동 공간으로도 적극 활용하는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로 드림큐브를 운영 할 계획”이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드림큐브 개관식 및 운영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미시 문화도시만들기 홈페이지(www.gct.or.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 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 기획단(전 화 : 054-451-5505~6, 이메일 : culturegumi21c@hanmail.net )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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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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