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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대학원총동창회 출범, 원종욱 초대회장 취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09일
“화합과 모교 발전 위해 최선"
↑↑ 원종욱 초대회장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28일 교내 청운대에서 ‘대학원총동창회 총회 및 초대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취임식에는 이상철 금오공대 총장을 비롯해 곽현근 발전후원회장, 금시덕 총동창회장, 이상호 최고경영자과정총동창회장과 동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종욱 금상 대표가 대학원총동창회 초대회장으로 취임하며 대학원총동창회의 정식 출범을 알렸다. 
특히 취임식에서 대학원총동창회는 대학 발전기금으로 500만 원을 기탁해 모교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실천했으며, 학부와 최경, 대학원 총동창회장의 정례 모임을 정기적으로 추진해 소통하기로 약속했다.

원종욱 회장은 취임사에서 “동문들의 염원을 담아 대학원총동창회가 출범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부 및 최경과정 그리고 대학원총동창회의 화합을 통해 모교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철 총장은 축사를 통해 “연구를 근간으로 하는 대학원의 발전은 연구와 교육의 병행을 통해 미래형 공학교육 선도대학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금오공대의 미래로 이어진다”며, “대학원 동문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대학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종욱 초대 대학원총동창회장은 경북 포항이 고향으로 2015년 금오공대 산업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 현재 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선주로타리클럽 회장(역임), 민족통일협의회 구미시협의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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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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