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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읍 들성지 복지문화 종합 복지센터 조기건립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10일
고아출신 삼성 중 한분인 황기로 선생 재조명

자유한국당 김석호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추진 중에 있는 들성지 생태공원 내에 수영장과 복합민원실, 도서관 다용도 강당이 들어서는 문화 복지 종합센터가 조기에 건립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 주거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들성지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문화향유권을 지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김 후보는 “지역의 도의원과 시의원들의 노력에 힘입어 2016년 센터 건립을 위해 토지보상을 완료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다용도 시설이 들어서는 문화 복지센터 특성을 감안해 우선적으로 수영장을 건립하고, 이어 여타시설물을 건립함으로써 명실상부한 고아지역 주민들의 문화 복지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후보는 특히 “재정여건상 불가능할 것으로 여겨졌던 문화복지 시설이 고아지역 지방의원들의 노력에 힘입어 탄력을 받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당선이 되면 다양한 부서로 나뉘어져 있는 업무분장을 하나의 부서로 일원화하고, 지역의 지방의원들과 머리를 맞대 조기에 현안이 해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복지문화 복지센터의 공간을 활용해 고아출신 인물들과 만나는 인물관을 별도 조성하겠다는 방안도 마련하겠다는 김후보는 “ 고아출신 길재선생과 근대영화의 상징인 김유영 선생은 기념관과 기념비를 통해 조명되고 있으나,

조선 중종 16년 (1521년) 지금의 고아읍 대망리 속칭 망장에서 태어난 고산 황기로 선생(1521년- 1567년)은 문인으로 신라시대 김생은 서성 書聖, 무인으로 이순신 장군이 성웅 聖雄과 함께 조선시대 황기로는 초성 草聖으로서 우리나라 삼성 중의 한분으로 추앙받고 있지만, 전혀 조명이 되고 있지 않다“면서 인물관 건립을 재차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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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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