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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3일 훼손된 모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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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10일 현재 방치된 모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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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신평동 금오테크노벨리 앞 나무계단이 파손된 채 방치되고 있어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달 3일 구. 금오공대의 구미경찰서 이전지 옆 IT의료융합센터 동에서 도로로 내려오는 나무계단 가드레일 2구간이 뽑혀져 목재가 나뒹굴고 있었다. 하지만 1개월이 지난 10일 현재 떨어져 나간 목재를 대충 세워놓았지만 정비도지 않은채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설정비에 나서야 할 구미시가 손을 놓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자주 이 길을 이용한다는 A씨는 “구미시는 민원이 없으면 일을 하지 않느냐”면서 도심에 위치한 곳인데도 정비되지 않은 채 1개월째 방치되고 있다는 것은 일을 하지 않는다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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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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