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영 청소년 영상센터,민중의 집도 개설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보편복지와 관련 선산과 인동에 노인복지회관 분관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신설 노인복지회관에서는 노년들이 단순히 식사와 취미 생활을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지식과 능력을 발휘하는 상호교육의 문화적 장소로 만들고, 동시에 청소년들도 찾아와서 서로 의견을 나누고 노년의 지혜를 배우는 장소로 발전시켜 노년복지의 새 차원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독특한 예술, 기술 및 문화적 역량을 갖춘 경우 노인이 활동할 작업장이나 공방을 설치해 노년 소득과 취미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청소년 복지의 일환으로 김유영 청소년 영상센터를 건립하겠다고 밝힌 장 후보는 구미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실험을 할 수 있는 장소와 공간이 매우 부족하다며, 청소년들이 즐거운 경험을 쌓으며 애착을 가질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는 과제가 시정의 핵심요소라고 말했다.
이와함께 노동자 복지정책의 일환으로 모든 공단에 민중의 집을 개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