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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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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성면(면장 장봉구) 웅이풍물단(공성면농악대)이 지난 10일 면사무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웅이풍물단은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우, 보훈대상자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사촌들에게 전달해 달라며,228kg의 국수를 공성면의 38명 이장을 통해 각 마을에 후원했다.
유경희 풍물단장은 “이웃사촌을 아끼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이 있다”면서 “농악활동을 통해서도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봉구 면장은 “각박한 세상 속에서도 사랑의 실천이 이어져 기쁘다”면서 “복지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면사무소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