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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의원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 확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1일
‘보수 재건, 정권창출 교두보 건설’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로 이철우 의원이 최종 확정됐다. 자유한국당은 11일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이 의원을 당의 후보로 공식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이 의원은 자유한국당 경북지사 후보로 오는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다.
이 의원은 이날 후보로 공식 확정된 뒤 “자유한국당의 안방이자 보수의 본산(本山)인 경북이 앞장서서 허물어져 가는 보수를 재건하고, 경북을 정치의 중심으로 복원시켜 오는 ‘22년 대선에서 정권을 창출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또 “경북이 보수 재건의 전진기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이 의원은“전국에 흩어진 재향 및 출향인, 재외동포 등 1천만 경북도민들을 들불처럼 일으켜 ‘보수의 기적’을 만들어 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와함께 이번 지방선거를 “ 위기의 보수 우파를 결집시키는 중요한 선거”로 규정하고 “지방선거 압승으로 수렁에 빠진 대한민국의 보수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데 자신이 맨 앞줄에서 그 역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경선에 참여했던 박명재, 김광림, 남유진 후보에 대해 이의원은 “세 분 후보님과 저는 생각과 가치관이 같은 자유한국당의 동지이자 우리나라 최고의 인재들이고, 국가적으로도 소중한 자산”이라면서 “저의 당선은 저 혼자만의 당선이 아니라 저에게 세 분 후보님의 몫까지 해내라는 도민들의 엄중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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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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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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