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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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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유능종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4차 산업혁명 도시의 핵심 기반인 인터넷 데이터센터와 AI 칩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관련 소프트웨어 기업과 빅데이터 기업을 구미로 유치해 지역 일자리 1만 개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유 후보에 따르면 제조기반 생산 도시인 구미시는 아시아 최초로 인터넷 개발이 이뤄지던 1982년 당시만 해도 최첨단 기술 도시였다. 하지만 지금은 제조업을 이끌어 온 대기업의 수도권과 해외로 유출되면서 IT뿐만 아니라 제조업의 기반도 흔들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관련 유 후보는 “구미의 산업 구조 개편만이 구미가 살길”이라고 전제하고 “시장에 당선이 되면 ICT•소프트웨어•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콘텐츠 제작기업들을 대상으로 구미에 투자 할 수 있도록 인터넷 데이터센터와 AI 칩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세제 혜택 등을 통해 관련 기업을 적극 유치 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유후보는 또 “이러한 구상이 현실이 될 경우 젊은 소프트웨어 두뇌들이 구미로 유입 될 것이며, 관련한 대학과 기업은 물론 이들과 연결하는 서비스산업이 발전하게 돼 구미를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를 맞게 될 뿐만 아니라 청년 실업 문제와 지역 상생 발전 문제를 동시에 해결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후보님 정주여건 개선과 교통 항공문제 해결되면 삼성연구소 다시유치하고
파주간 LGD 구미공장 증설하고 반도체공장 5공단에 유치하고 참 할일이많아요
꼭당선되어 구미경제 잘돌아가도록 해주삼...화이팅 !!!당선되는 그날까지.
05/09 10:5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