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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 1만명 일자리 창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3일
4차산업 혁명의 심장, 데이터 센터•AI 연구소 구축
ⓒ 경북문화신문

바른미래당 유능종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4차 산업혁명 도시의 핵심 기반인 인터넷 데이터센터와 AI 칩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관련 소프트웨어 기업과 빅데이터 기업을 구미로 유치해 지역 일자리 1만 개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유 후보에 따르면 제조기반 생산 도시인 구미시는 아시아 최초로 인터넷 개발이 이뤄지던 1982년 당시만 해도 최첨단 기술 도시였다. 하지만 지금은 제조업을 이끌어 온 대기업의 수도권과 해외로 유출되면서 IT뿐만 아니라 제조업의 기반도 흔들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관련 유 후보는 “구미의 산업 구조 개편만이 구미가 살길”이라고 전제하고 “시장에 당선이 되면 ICT•소프트웨어•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콘텐츠 제작기업들을 대상으로 구미에 투자 할 수 있도록 인터넷 데이터센터와 AI 칩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세제 혜택 등을 통해 관련 기업을 적극 유치 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유후보는 또 “이러한 구상이 현실이 될 경우 젊은 소프트웨어 두뇌들이 구미로 유입 될 것이며, 관련한 대학과 기업은 물론 이들과 연결하는 서비스산업이 발전하게 돼 구미를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를 맞게 될 뿐만 아니라 청년 실업 문제와 지역 상생 발전 문제를 동시에 해결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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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영자연합
유후보님 정주여건 개선과 교통 항공문제 해결되면 삼성연구소 다시유치하고 
파주간 LGD 구미공장 증설하고 반도체공장 5공단에 유치하고 참 할일이많아요
꼭당선되어 구미경제 잘돌아가도록 해주삼...화이팅 !!!당선되는 그날까지.
05/09 10:5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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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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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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