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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석 구미시장 예비후 컷오프 강력 반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5일
지지자, 쳥년대변인단 삭발식등 집회
더불어민주당 박종석 구미시장 예비후가 경선 배제를 통보받자, 지지자와 청년대변인단 ‘거북이 달리자’ 서포터즈들은 정정당당한 경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요구하기 위한 집회신고를 마쳤다.
청년서포터즈단인 거북이 달리자 정태곤 회장은 “오로지 국민과 지역민만을 위해 묵묵히 지역에서 생활정치를 실천해 온 박종석 후보의 컷오프는 경선과정의 어느 특정후보를 밀어주기 위한 의혹을 해소할 수 없다”며 “10여년 전 음주위반등 도덕성 문제로 유력후보자를 컷오프 시켰다”고 반발했다.
또 “지역에서 어렵게 삶을 일궈나가며 희망을 기대하는 43만 구미시민의 꿈을 짓밟는 악행이라”며 “중앙당의 심사기준을 적용해 재심에서 부당함을 밝혀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또 “구미고 동문회장, 경북자연사랑연합회 회장, 경상북도장애인육상연맹 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에서 열심히 살아온 젊은 거물인재의 영입으로 보수의 심장 구미에서 푸른 민주의 깃발이 펼쳐지는 기대감을 꿈꿨다”며 “각 여야 후보 중 커뮤니티 밴드 회원수 2400여명으로 1위와 1500여명의 입당원서를 받아 제출하는 퍼포먼스 등을 통해 새로움과 기득권의 흥분된 대결에 찬물을 껴 얹는 격이다. 재심에서 정정당당한 경선이 이뤄질 수 있게 수용해줄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박 후보의 지지자들은 16일 오전 11시 안동에 위치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에 1백여 명이 항의 방문해 재심에서 반드시 경선 참여가 받아들여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한 뒤 다음날 17일 동시간에 당사 앞에서 2백여 명이 참여해 삭발식 및 집회를 벌일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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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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