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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LG기 주부배구대회가 지난 14일 구미전자공고 운동장에서 1만여명의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구미시민의 대표축제임을 입증한 대회이기도 했다.
올해로 26회를 맞이한 LG기 주부배구대회는 예보된 우천을 대비해 무대 트러스, 텐트 물받이, 부직포 로드를 설치하고, 행사장 전체에 대한 배수로 작업과 함께 참가자 전원에게 우의를 제공해 행사의 품격을 높였다. 이처럼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우천에도 불구, 구미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거듭났다는 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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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치러진 예선 경기는 선수들의 컨디션을 고려해 리그별로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인동초등학교, 금오공업고등학교, 비산초등학교 각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이어 오후에는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본선과 결승전이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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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으로 인한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실내체육관은 주부들과 시민들의 열띤 응원과 열기로 훈훈했다. 경기결과 임오동이 우승했으며, 선주원남동이 준우승, 3위 원평1동, 4위는 장천면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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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열정과 끼로 가득한 시민들의 ‘구미시 읍▪면▪동 대항 LG시민스타킹’ 본선과 참가시민 무료국밥 제공, 푸드트럭, 어르신 무료이발 봉사, 건강스포츠 마사지와 다양한 이벤트체험부스가 운영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여기에다 박미경, 설하윤, 미스터 팡을 비롯한 지역가수들이 대거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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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우수 선수상을 받은 임오동의 조미경 주부는 “주부들만의 소중한 행사를 마련해 준 LG에 감사를 드린다”며 “LG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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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북협의회장 박종석 회장은 “대회를 통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며, “앞으로도 LG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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