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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노동센터 설치, 취약계층 노동자 권익 옹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5일
더불어 민주당 김철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더불어 민주당 김철호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비정규직 노동센터를 설치,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비정규직의 문제는 이제 남의 문제가 아닌 상황”이라며 “사실상 노동자의 도시 구미에서 일하는 사람의 절반이 취약노동계층”이라면서 “소득의 불균형으로 소득의 양극화는 다양한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사회 전반적으로 취약노동계층의 권익을 옹호하려는 노력은 지속되어 왔으나 일회성 사업에 그치거나 아직 그 제도 개선과 인식이 더디고 부족한 상황인 만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차원에서 취약계층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비정규직노동센터’를 설치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에 따르면 비정규직노동센터는 취약노동계층의 노동권익지원, 연구조사, 대외협력을 통해 노동기본권을 향상시키고 노동복지서비스를 적재적소에 전달함으로써 취약노동계층의 복지를 증진하는데 목적이 있다.또 내·외부 네트워크 및 시민사회단체, 구미시 유관기관과 유기적 연계사업을 입체적으로 전개하게 된다.
아울러 노동의 가치와 권리에 대한 시민홍보,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노동존중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고, 민관 협력을 통해 이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이해를 대변 할 수 있는 새로운 복지모델로 만들겠다는 것이 김후보의 구상이다.
김후보는 이와함께 “비정규직 노동자 실태조사, 정책대안 생산, 노동상담 및 법률 지원활동을 통한 비정규직 문제에 관심을 갖고 땀 흘려 일하는 노동자와 늘 함께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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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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