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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교육 활성화, 유아숲 체험원 운영 MOU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산림교육 활성화 및 유아숲체험원 운영에 참여하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36개소와 운영 MOU 체결식을 가졌다.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케 해 정서함양과 전인적 성장을 돕는 산림교육 시설인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보고, 만지고, 느끼는 등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숲의 소중함을 스스로 배워나가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이에따라 MOU를 체결한 어린이집, 유치원은 4월부터 11월까지 한 달에 1∼2회 정기적으로 유아숲체험원을 우선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주차비 면제 및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옥성자연휴양림에 지난 2016년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해 운영 중이다. 올해는 도시 인근으로 생활권에 더 가까운 산동 참 생태숲과 천생산 성산림욕장 등 두 곳에 조성하고 올 하반기부터 개장·운영할 예정이다.
2014년 옥성자연휴양림 숲해설프로그램을 활용한 MOU체결 당시 참여기관이 8개소였으나 ’15년 16개소, ’16년 23개소, ’17년 29개소, 올들어서는 36개소로 늘었다.
이묵 시장 권한대행은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고, 특히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 될 좋은 기회라고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유아숲체험원의 조성과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인 만큼 보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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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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