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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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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종석 예부후보가 지난 13일 경선에서 배제되자 이에 반발한 100여명의 지지자들이 16일 경북도당을 항의방문 했다.
이종호 경선참여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여론조사 당내후보 중 1위, 각종 여론조사 여야후보자중 선두권 유지, 커뮤니티 밴드 회원 수 2400여명, 당일 1,500여명의 동반입당원서를 받아 제출하는 등 기득권과 대결을 펼치고 있는 있는 후보를 경선에서 배제한 것은 구미 민심을 전혀 확인하지 않는 결과"라고 분개했다. 또 “구미고 동문회장, 경북자연사랑연합회 회장, 경상북도장애인육상연맹 회장 등을 역임한 박 후보는 더민주당 청년들의 희망이라며 경선에 참여시켜줄 것"을 강력 요구했다.
한편 이들은 이날 "재심에서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며 "뜻이 관철되지 않을시 구미지역위원회 2천381명의 당원은 동반 탈당하겠다"고 신고서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