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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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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량동행정복지센터 이춘우 주무관이 지난 13일 인사혁신처가 주관한 ‘제4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국민에 헌신 봉사하면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특히 국가시책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수여하는 포상이다.
이 주무관은 2012년부터 2017년까지 구미시청 사회복지과에 근무하면서 2016년 7월 시행한 맞춤형 보육 제도 개편에 맞춰 지역적 기반 구축 및 도입 여건 마련에 앞장섰다. 제도 시행 전 동요하는 보육 현장의 불안정에 따른 안정화 대책을 추진했으며 다양한 시민 눈높이에 맞춰 맞춤형 보육사업 정보 제공에 노력해 맞춤형 보육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주무관은 “동료, 선·후배 직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이루어낸 성과”라며 “현재 담당업무는 바뀌었지만 앞으로도 시정발전과 복지정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