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관광

한국정수문화예술원 대의원 초대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17일
구미藝(예)갤러리에서 이달 29일까지
ⓒ 경북문화신문
사단법인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이사장 임은기)이 16일 구미藝(예)갤러리 전시실에서 ‘한국정수문화예술원 19주년 기념 대의원 초대전’을 개막했다.

개막식은 구미시장 권한대행 이묵 부시장, 임은기 한국정수문화예술원 이사장, 이한석 한국예총 구미지회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한국정수문화예술원 대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식행사에 이어 출품한 대의원의 해설을 곁들인 전시장 관람투어로 진행됐다. 

이번 초대전은 미술, 서예, 사진 등 작품 40여 점이 이달 29일까지 전시되며 관람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금오산에 자리잡은 구미藝(예)갤러리는 2016년 7월 개관해 연중무휴 무료전시를 통해 10만여 명의 시민들이 찾는 지역 대표 문화예술의 메카로 한국예총 구미지회가 운영하고 있다.

임은기 (사)한국정수문화예술원 이사장은  “초대전을 통해 지역예술발전과 더불어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의 정체성과 문화적 전통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예술원 발전을 위해 온 힘을 기울여 대한민국 문화예술을 이끄는 단체로 우뚝 서겠다"고 밝혔다. 

구미시장 권한대행 이묵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은 민족문화전승과 향토예술 발전에 묵묵히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주길" 당부했다. 

한편, (사)한국정수문화예술원은 박정희 대통령의 문화예술발전 업적을 국내외에 알리고 향토예술의 발전을 위해 1998년에 설립되어, 매년 11월 14일 박정희 대통령 탄생일에 대한민국정수대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최우수 작품상에는 대통령상이 주어진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1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자근 의원, 구미 AI 팩토리 3개 과제 선정…국비 220억원 확보..
구미시의회, `박정희 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 조례안` 원안 가결..
김천김밥축제, 올해는 의전·개막식·바가지·줄서기 없앴다!..
상주시, 주민참여예산위...시민제안 85건 검토..
경북 중등교사 임용 원서접수 마감… 공립 6.57대 1·사립 6.58대 1..
구미대 천무, 아시아 치어리딩 선수권대회 은메달 획득..
구미 발전 위한 `원팀` 가동...구미시·의회 정책간담회 개최..
경북도, 유타대와 지역기업 미국 진출 지원..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경북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방문..
경북도 ‘사이소’, 누적 매출 첫 500억 돌파..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글쓰기가 아니었다면 다시 보지 않았을 친구들의.. 
<바람처럼 스쳐가는 가을>가을은 사라졌을까그저..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 순(脣), 망할 망.. 
구미 시민들이 400여 미터의 산성 둘레길을 .. 
여론의 광장
경북도, ‘촬영은 경북에서!’...로케이션 명소 홍보..  
김정미 구미시의원, 선기동 도축장 이전 계획 수립 촉구..  
구미시, 노동시장 20~30대 부족, 외지 통근은 늘어..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