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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A초등학교, 집단식중독으로 급식 중단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9일
구미지역 한  초등학교 학생 100여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구미지역 A초등학교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100여명의 학생들이 잇따라 설사·복통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19일 단체급식을 중단, 4교시후 하교했다. 19일 현재 입원환자는 25여명이며 대부분 1,2학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구미보건소 등 보건당국은 학교 급식에 의한 식중독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환자와 조리종사자, 조리도구 등 가검물을 채취해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역학조사를 의뢰해 놓은 상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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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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