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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축사시설현대화 261억원 지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20일
경상북도가 올해 축사시설현대화사업 대상자 39호를 최종 선정하고 사업비 261억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은 한‧미, 한‧EU, 영연방 FTA체결 등 개방에 대응하고, 축사 및 축산시설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사업대상자는 2014년 12월 31일 이전부터 축산업의 허가를 받거나 등록을 한 농가 및 법인, 신규로 축산을 하고자 하는 경우 해당 축종 농장 실무경력이 10년 이상 되는 자(50세 이하) 또는 축산 관련 고등학교 및 대학 졸업자 중 축산 관련학과 졸업자(50세 이하)이며, 농업경영체 미등록 농가나 축산업 교육 미 이수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했다.
지원형태는 중‧소규모 가금농가의 경우 보조 30%, 융자 50%(이자율 2%, 5년거치 10년 상환), 자부담 20%이며, 이 외는 융자 80%(이자율 1%, 5년거치 10년 상환), 자부담 20%이다.
올해 사업지침 주요 개정내용은 정부의 단계적 보조 감축계획에 따라 2015년부터 보조율을 10%씩 감소시켜 올해에는 중․소규모 가금농가를 제외하고는 보조없이 융자사업으로 지원된다.  
또한 AI 방역대책으로 중·소규모 가금농가에 한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2년간 보조 30%, 융자 50%로 지원하고 있으며, 단계적으로는 융자로 전환할 계획이다.

아울러, 축산업 근본 개선과제인 동물복지 향상과 사육환경 개선, 무허가축사 적법화 등 정책 우선순위를 반영해 동물복지 축산농장, 유기축산물 인증, 깨끗한 축산농장, 무허가축사 적법화 대상농가를 우선순위 1순위로 선정했다.

특히, 산란계 농장에 대해서는 동물복지형 축사시설이 의무화됨에 따라 산란계 케이지 지원시 축산법에 따라 축산업 허가‧등록 기준 사육밀도(기존 0.05㎡/마리에서 0.075㎡/마리) 준수, 케이지 단수 9단이하, 케이지 사이 복도는 1.2m이상, 3~5단마다 고정식 복도를 설치해야만 한다.
이외에 축종은 향후 축산법 개정내용, 진행상황 등을 고려하여 반영할 계획이다. 

남진희 경북도 축산정책과장은 “축사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축산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AI 및 살충제 계란 등의 발생 최소화를 위한 동물복지형 축산시설 설치를 유도하는 등 가축사육 환경 개선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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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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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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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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