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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동차 해체·재활용 클러스터 조성 연구용역 착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19일 '자동차 해체·재활용 클러스터 조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올해 초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재정된 '자원순환기본법'이 시행됨에 따라 제품의 생산부터 유통·소비·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폐기물의 발생을 줄이고,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
이에, 김천시는 자동차를 해체해 재활용이 가능한 부분을 최대한 재생자원화하고 에너지원으로 순환하기 위한 자동차·해체 재활용분야의 성장 잠재력을 예견하고 관련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책임연구원인 정성우 경북차량용임베디드기술연구원은 자동차 해체·재활용 클러스터 기본 구상 및 재원확보계획, 사업 경제성 분석 등의 방향으로 연구할 예정이다.

박보생 시장은 “얼마전 연일 뉴스에서 ‘재활용 쓰레기 대란’보도가 있었다. 폐기물 처리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로 이번 용역은 재활용이 가능한 폐기물을 이용해 자원화 하는 ‘폐자원의 재활용’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발맞춘 것"이라며 "용역을 통해 아직 불모지나 다름없는 국내시장에서 우리시가 자동차 해체·재활용 분야의 발전을 선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자동차 재제조 산업의 발전을 위해 폐차산업에 대한 인식의 개선과 폐차 부품의 재활용에 대한 낮은 신뢰성을 회복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전제했다. 또 품 대체부품으로서 안전성을 확보 할 수 있다면 자동차 해체·재활용 산업은 성장 잠재력이 무한한 미래 먹거리 산업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따라서 이미 추진 중인 첨단자동차검사기술연구교육센터 건립과 자동차 서비스 복합단지 조성 계획을 자동차 해체·재활용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연계해시너지를 높이고, 지역의 신산업으로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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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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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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