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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품천중, 우슈대회에서 금2· 은2· 동1 획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지품천중학교(교장 김영일)가 대한우슈협회가 주최한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생활체육전국우슈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지춤천중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경남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  중등 남․여부 개인전에 6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5명이 수상했다. 
중등 남자부에서 남승윤 금메달, 김민준 은메달, 손창민이 동메달을 수상했으며 중등 여자부에서 조민아 금메달, 권지수가 은메달을 수상했다.  

무예가 지닌 아름다움을 동작으로 보여주는 우슈는 고대로부터 수천 년의 장구한 역사를 거쳐 전통무술에서 현대스포츠로 계승 발전돼 생활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경기이다. 특히 1990년 베이징 아시아경기대회 때 정식종목으로 지정됐다.    

김영일 교장은 "태극권으로 단련된 심성이 인격형성으로 전이가 된 것이 지난해 개교 후 지금까지 단 한 건의 학교폭력도 없는 청정학교가 된 비결"이라며 " 선수들처럼 학생들이 선의의 경쟁을 넘어 유쾌하고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학교를 지향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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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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