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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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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난 17일 김천시 행정을 추진함에 있어 규제로 인한 행정의 어려운 점을 해결하기 위해 규제개혁위원회 위원장, 신임위원 3명을 위촉했다.
위원장은 김용대 변호사, 위원에는 이정화 김천시재향군인회 회장과 김남희 前 김천시 건설안전국장, 윤청자 김천시여성협의회 회장이 위촉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김천시 규제개혁위원회는 이번에 재 위촉된 위원장과 공동위원장 부시장을 비롯한 위원 12명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위원회는 김천시 규제의 신설·강화에 대한 심사, 규제의 등록·공표, 규제개혁에 관한 의견수렴 및 처리, 규제개혁실태에 대한 점검·평가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검토 및 심사한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진정한 지방자치가 요구되는 이 시점에 시민, 특히 신규 기업 등록 등에 불편·부담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정비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