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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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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구미시장 결선 경선에 이양호, 허복 예비후보가 확정됐다.
경북도당 공천관리위는 4명의 경선 주자 중 2명을 결정하기 위한 여론 조사를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에 걸쳐 진행 했다.
최종 후보 확정을 위한 여론조사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백승주•장석춘 국회의원이 불협화를 없애기 위해 24시간 이내에 결선 투표를 한다는 방침을 정했기 때문이다.
일반 여론조사 50%, 책임당원 여론조사 50%의 방식에 의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