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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 컷오프 여론조사 원천무효 하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24일
자유한국당 김봉재· 김석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공동대응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1일 컷오프 여론조사를 통해 구미시장 후보 경선 대상자로 이양호·허복 예비후보를 확정 발표하자 이에 배제된 김봉재·김석호 예비후보가 컷오프 여론조사에 오류가 있다고 반발하고 나섰다.

김봉재·김석호 예비후보와 지지자들은 23일 오후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당사를 항의 방문하고 '구미시장 컷오프 여론조사에 대한 공동 정보 공개 청구 요구서'를 전달했다.

두 후보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실시된 여론조사가 당초 성별과 연령, 지역별 비례할당 및 가중치 부여는 하지 않는다고 했으나 실제 조사에서는 성별과 연령, 지역별 질문 도중 '마감되었다', '여론조사대상이 아니다'는 안내와 함께 통화가 중단되거나 질문 도중 저절로 조사가 종료된 사례가 발생해 조사상 중대한 오류를 범했다고 주장했다. 또 여론조사를 일반전화 100%로 실시하겠다고 했으나 시청 480회선, 경찰서 450회선 등 관공서가 포함된 여론조사가 실시돼 공무원 출신의 특정후보를 유리하게 하기 위해 조사대상을 특정하였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두 후보는 여론조사 기관의 원 데이터를 즉시 공개할 것을 요구하며 불공정 조사 검증이 확인될 때는 기존 조사를 원천 무효하고 당초 경선후보자를 4명을 대상으로 책임당원 50%, 일반 50%의 원삿 경선 여론조사를 실시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두 후보는 이날 불공정한 컷오프 여론조사 결과의 원천무효를 위해 공동전선을 형성해 강력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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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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