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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 잇단지지 선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24일
자유한국당 이양호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결선 경선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양호 선거사무소인 혁신캠프에는 청년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저녁, 구미에서 자영업을 하거나 직장을 다니고 있는 청년들이 혁신캠프를 방문해 이양호 예비후보와 간담회를 갖고 공식적으로 지지를 선언한데 이어 25일 오전에는 한국생활무용교육협회 회원들이 혁신캠프를 찾아 “구미에는 크고 작은 문화예술 모임이 많은데 그것을 통합하고, 무대에 설 수 있는 자리가 자주 마련되길 바라며,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구미시 소속 청년CEO대표들과 일반기업체 대표들도 같은 날 이 예비후보를 만나 “청년 사업가들에게 단발성 지원이 아닌 지속가능한 지원정책을 마련해 달라” “기업들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여 우리지역 기업부터 챙길 수 있는 시장이 되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양호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청년들의 지지층이 날로 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젊은 도시 구미를 위해 1천만 관광도시, 삶의 질 1위 도시, 도시 재창조 사업 등의 공약을 반드시 실현해 정책으로 구미를 살리고 소통으로 구미시민을 섬길 것”을 재차 강조했다고 선대위측이 알렸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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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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