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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경북도당 1차 공천 발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25일
구미시장 유능종, 포항시장 이창균, 경주시장 손경익, 경산시장 정재학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은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중기)가 지난 24일 서류와 면접을 거친 제7회 지방선거 출마희망자들에 대한 1차 공천결과를 발표했다.
김중기 바른미래당 공천심사위원장은 발표에 앞서 “ 힘든 지역이고 출마자도 적지만 바른미래당의 정체성과 당의 이미지에 맞지 않은 후보는 과감히 배재했고, 공천과정에서 후보자들과 대화를 하며 당에 대한 기대와 후보자들의 각오를 들으면서 오히려 기성 정치인으로써 많은 반성과 후배 정치인들에 대한 기대를 걸 수 있었다”고 공천결과에 대한 소감을 피력했다.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은 지난 2월 창당과 동시에 3월8일 도개편대회를 거치면서 당세를 확대하고, 선거기획단과 인재영입위원장을 선임했다. 권오을․박재웅
공동도당위원장은 경북을 돌며 인재영입에 힘써 오고 있다.
앞서 경북도당은 지난 23일 박재웅 공동도당위원장이 도지사출마를 권오을 공동위원장에게 양보했다.
한편 바른미래당 중앙당은 지난 23일 포항시장에 이창균, 경주시장에 손경익, 구미시장에 유능종, 경산시장에 정재학 예비후보를 기초단체장으로 공천확정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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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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