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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생활정치 ‘현장 곳곳을 땀으로 적셨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25일
윤창욱 경북도의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3선도의원)
ⓒ 경북문화신문
현장소통을 통한 민원해결사로서 생활정치를 펼쳐온 것으로 평가받는 윤창욱 경북도의원이 구미경제의 미래성장 동력확보와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동시에 명품 교육도시, 문화•복지 도시로의 위상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8‧9‧10대에 걸친 3선 도의원으로서 의회 운영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제10대 전반기 제1부의장을 역임한데 이어 도의회에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윤 의원은 지난 12년 간 경상도와 구미시를 위한 실무형 일꾼으로서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온 것으로 평가받는다. 또 도의회에서도 정책조율과 의견수렴 등 원내대표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왔다는 또 다른 평을 얻고 있다.

■ 현장 소통의 생활정치 펼쳐
소통과 배려를 정치철학으로 내건 윤 의원은 지난 12년간 다양한 경로를 통해 주민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대안을 묘색했다. 경북환경연수원, 야은예절교육원, 초등학교 등으로부터 초청을 받은 윤의원은 특강을 통해 정책설명과 함께 건의사항 등 의견을 수렴했다.
또 연탄배달 봉사, 복지시설 위문, 전통시장 장보기 등 어려운 서민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아울러 페이스북 등 SNS(소셜네크워크)를 이용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의정활동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대안을 모색한 윤의원의 이러한 소통의 노력은 입법활동으로 이어져 경상북도 독거노인 지원조례 등 10대 의회에서만 57건의 조례를 발의․재정하는 성과를 올렸다.
■구미경제 미래 성장동력 확보,지역경제 살리기 총력
미래 100년 먹거리 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도레이첨단소재 유치, LG디스플레이 플렉서블 OLED 1조 5천억원, SK실트론 4천억원 등 투자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는 윤의원은 구미경제의 새로운 성장 엔진을 확보하는데 기여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윤의원은 “앞으로도 기존 LG, 삼성 등 대기업의 구미 이탈방지와 노후화된 1‧2‧3공단의 재생과 개선, KTX 구미역 신설, 대구 신공항 이전지와 구미 연결도로망 구축, 제5국가산업공단 활성화를 위한 대기업 투자유치, 4차산업 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신기술 개발 등 구미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의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명품교육 도시, 문화‧복지 도시 만들기 집중
윤의원은 또 젊은 도시 구미의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실현시킬 수 있도록 학습중심 교육정책과 더불어 평생학습시설‧인성교육 프로그램 강화·다양한 체험활동 마련은 물론 전인적인 교육인프라 확충에도 심혈을 기울였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이와함께 구미문화 발전을 위해서도 도비 예산확보는 물론 도리사 등 사찰과 서원, 향교 등 유형문화 자산의 보존․발전과 구미발갱이들소리, 무을농악 등 무형문화 유산의 전승을 위해서도 역할을 해 왔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이다.
앞으로 구미문화의 스토리텔링과 관광자원화, 대중화를 통해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시민 중심의 행복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는 윤의원은 복지분야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다.
특히 의정활동에서 많은 부분을 할애할 만큼 복지분야가 중요하다는 윤 의원은 최근 ‘경북도 한국수화언어 사용 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사회보장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경상북도 공공시설내 장애인 최적 관람석 지정 설치·운영 조례’, ‘경북도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조례’ 발의 등을 통해 ‘복지 의원’으로서의 위상을 굳혔다.

한편 윤 의원은 “경북도민과 구미시민들을 위해 항상 초심의 마음가짐을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도민복리증진과 시의 발전을 위해 모든 의정역량을 발휘하겠다”고 강조하고“이를 통해 지역발전의 새로운 비전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능력을 발휘하는 정치인, 신뢰받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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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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