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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1차 컷오프 여론조사 백지화는 사실과 달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26일
백승주 의원 ‘제기한 이의, 중앙당 공천심사위 심의절차 남겨두고 있어’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후보공천을 위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 1차 여론조사를 백지화시키고 다시 여론조사를 하기로 했다는 항간의 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오후부터 1차 여론조사 경선 백지화설이 나돈데다 26일 오전, 일부 예비후보들이 길거리 인사를 하면서 나도는 설이 기정사실화되는 양상으로 전개되자, 경북문화신문은 이날 오전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관리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백승주 국회의원과 전화인터뷰를 통해 백지화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했다.
전화인터뷰에서 백 의원은 “경선에 나선 후보들이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할 경우 중앙당 공천관리 심사위원회는 제기한 이의와 관련 수용여부를 심의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결과에 대한 이의제기가 구미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많은 선거구에서 이뤄지고 있는 만큼 총괄해 심사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백의원은 또 “이의제기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바로 결선 투표에 들어가는 것이 절차가 아니냐”면서 “시민들에게 혼란을 가중시키지 않도록 하기 위해 언론은 정확한 팩트를 보도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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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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