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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생 시장, 하천공사 현장 점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30일
임기 마지막까지 현안사업 차질없이 진행
ⓒ 경북문화신문
박보생 김천시장이 현재 시공중인 직지가동보 및 교동가동보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을 보고받고 현장에 설치중인 가동보 시설과 향후 담수구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김천시는 직지사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친수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가동보 2개소를 설치하고 있다. 직지교 상류의 직지가동보(높이 1.2m 길이 45m)와 교동교 상류의 교동가동보(높이 1.0m 길이 50m)로 현재 70%의 공정율로 공장제작이 완료된 가동보가 현장에 반입돼 설치되고 있으며 올해 우수기 전에 완료될 예정이다.

김천시는 시민이 가장 많이 찾는 직지천에 쾌적한 친수공간 제공을 위한 가동보 설치가 완료되면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한 관련시설을 설치한 후 가동을 할 예정이다. 또 국가하천 감천에 설치된 대광가동보와 황금가동보도 대해서도 조만간 정상적인 가동으로 친수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가동보 공사 현장 점검에서 “많은 시민들이 찾는 직지천과 감천에 설치되는 가동보의 활용으로 친수공간 제공과 함께 하천유지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다”며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 각종 현안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하고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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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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