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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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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가족과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김천 직지나이트투어'를 28일부터 실실시했다.
직지나이트 투어는 2008년 처음 운영된 이래 경상북도 야간관광상품 평가에서 매년 지속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인근 대전, 대구뿐만 아니라 서울, 부산 지역에서도 참가하는 등 외부 관광객들이 믿고 체험하는 김천시의 고품격 야간관광상품이다.
이번 투어는 84명이 참가해 맛있는 제철과일인 딸기 수확체험, 발우공양 체험, 도자기와 연등만들기, 추억의 보물찾기,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직지사 이야기 여행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해 일정과 달리 발우공양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참가자들로부터 쌀 한 톨과 한 방울 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사찰문화를 경험하고 진정한 나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 직지나이트투어는 이번 첫 투어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8회 실시 될 예정이며 예약은 김천문화원(☎054-420-4336) 및 김천 직지나이트투어(www.nighttour.org)에서 가능하다.